건설엔지니어링협회, 올해 공공 건설엔지니어링 발주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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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협회, 올해 공공 건설엔지니어링 발주 규모는
  • 오세원 기자
  • 승인 2025.03.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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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4500억원, 도로공사 총 12개 사업, LH 1조1814억원 규모 발주
설명회 전경/사진=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제공
설명회 전경/사진=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제공

[오마이건설뉴스]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회장 김종흔, 이하 ‘협회’)가 1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회원사 임직원 약 170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공공 건설엔지니어링 사업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당해 연도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발주청과 업계간 소통 및 유대 강화 등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회 안정훈 부회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순으로 2025년 건설엔지니어링 사업 발주계획 설명이 이어졌다.

국가철도공단은 올해 발주규모로 4,500억원으로 편성했으며, SOC 예산투자 확대를 고려한 투자 효율화로 내실을 강화하겠다는 투자계획과 함께 노반·궤도·건축 등 각 철도분야별 2025년 발주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제30호 서산~영덕선 점곡옥산 하이패스 나들목(서산방향) 실시설계’를 포함한 총 12개의 발주계획에 따른 발주금액 및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올해 건설엔지니어링의 발주 규모는 1조1,814억원이며, ‘용인이동 공공주택지구 조사설계용역’ 등 총 45개의 주요 건설엔지니어링 발주계획에 대해 설명한 뒤 질의 응답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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